고두밥 막걸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대중적이고 일반적인 형태의 막걸리로, 쌀을 쪄서 만든 고두밥 특유의 구수하고 깊은 곡물 풍미가 가득 느껴지는 전통주입니다. 재료 준비 담그는 법 숙성 및 음용 팁
동동주
맑은 술과 쌀누룩만으로 빚어지는 동동주는 고려시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유서 깊은 전통 명주입니다. 예로부터 ‘부의주(浮蟻酒)’라는 별칭으로도 불렸는데, 이는 술 표면에 삭은 밥알이 둥둥 떠 있는 모습이 마치 물 위에 떠 있는
황금주
‘술 빛깔이 황금처럼 밝은 노란색을 띤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황금주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고문헌인 《산가요록》, 《수운잡방》, 《음식디미방》 등에 두루 수록되어 있는 유서 깊은 전통주입니다. 궁중이나 양반가에서만 즐기던 술이 아니라, 민가에서 ‘생활주’로
이화주
배꽃이 하얗게 피어나는 늦봄 무렵, 쌀누룩인 ‘이화곡(梨花麴)’을 띄워 담근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이화주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귀하게 즐겨온 전통 명주입니다. 일반적인 액체 형태의 술과 달리, 물의 양을 최소화하여 빚어내어 요거트처럼 숟가락으로
석창포주 (Sweet Flag Root Infused Spirits)
험한 바위틈의 거센 물살을 견디며 자란 석창포(石菖蒲)의 강렬하고 상쾌한 방향성 아로마를 30도 고도주에 우려내어 머리를 맑게 하고 감각과 기운을 깨워주는 ‘총명(聰明)의 한방 담금주’입니다. 재료 준비 (1.8L 기준) 제조 방법 💡
사상자주 (蛇床子酒, Cnidium Monnieri Fruit Infused Spirits)
음양곽, 육종용과 함께 한방 최고의 하체 온기 보양 약재로 꼽히는 사상자(뱀도랏열매)를 주재료로 삼아, 55도 고도주의 강렬함에 감초와 대추의 감미를 조화시켜 아랫배의 찬 기운을 날리고 양기를 끌어올리는 프리미엄 한방 약용 담금주입니다.
백복신주 (Poria Spirit with Pine Root)
소나무 뿌리를 품고 자란 귀한 백복신(白茯神)을 주재료로 삼아, 마음을 진정시키고 불안과 불면을 가라앉히며 대추의 온화한 단맛과 소나무의 은은한 잔향이 어우러지는 순하고 부드러운 치유의 한방 담금주입니다. 재료 준비 (1.8L 기준) 제조
방풍뿌리주 (식방풍주, 防風酒, Saposhnikovia Root Infused Spirits)
몸속으로 침투하는 나쁜 바람(風)과 습기를 막아 관절통 및 신경통 예방에 도움을 주며, 미나릿과 약초 특유의 향긋함과 쌉싸름한 아로마가 어우러져 기품 있는 풍미를 완성하는 프리미엄 한방 약용 담금주입니다. 재료 준비 (5L
말굽버섯주 (Tinder Fungus Infused Spirits)
고대 히포크라테스 시절부터 활용되어 온 ‘천연 항암·항염제’ 말굽버섯의 풍부한 베타글루칸과 은은한 나무 향을 30도 이상 고도주에 우려내어 단단한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끌어내는 프리미엄 한방 약용 담금주입니다. 재료 준비 (1.8L 기준)
뇌명실주 (골담초 열매주, Thunder Fruit Infused Spirits)
‘천둥소리를 내는 열매’라는 뜻을 가진 골담초 열매(뇌명실)를 주재료로 삼아, 뼈와 관절 건강을 도우며 감초의 은은한 감미가 어우러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방 약용 담금주입니다. 재료 준비 (1.8L~2L 기준) 제조
다래나무주 (미후도주, Actinidia Vine Infused Spirits)
다래나무의 가지와 덩굴(미후도)을 주재료로 삼아 몸에 쌓인 불필요한 열을 내리고 수분 대사를 도우며, 중간에 거르지 않는 1년 이상의 장기 숙성을 통해 튀지 않고 비단처럼 부드러운 풍미를 완성하는 편안한 전통 한방
적하수오주
예로부터 자양강장과 기혈 보충에 으뜸으로 꼽힌 적하수오를 주재료로, 용안육·대추·감초의 그윽한 한방 아로마와 꿀·나한과의 자연스러운 감미를 40도 이상의 고도주에 우려내어 묵직하고 깊은 풍미를 완성하는 프리미엄 한방 담금주입니다. 재료 준비 제조 방법
지구자·지구목·벌나무주
간 건강과 숙취 해소로 잘 알려진 지구자(헛개나무 열매)와 지구목, 벌나무를 주재료로 삼고, 산사·정향의 산뜻하고 알싸한 향과 용안육·대추·감초의 약재 아로마, 꿀·나한과의 자연스러운 감미를 40도 이상의 고도주에 우려내어 시원하고 깊은 풍미를 완성하는
영지버섯주
‘불로초’라 불리는 영지버섯의 깊고 쌉싸름한 약재 아로마를 주재료로 삼고, 정향의 알싸한 향과 용안육·대추·감초의 온화한 약재 풍미, 꿀·나한과의 자연스러운 감미를 40도 이상의 고도주에 우려내어 씁쓸함 속 우아한 단맛의 밸런스를 완성하는 프리미엄
산사열매주
산사열매 특유의 산뜻하고 새콤한 과실 산미에 용안육의 깊고 포근한 과육 향, 감초의 부드러움, 그리고 꿀과 나한과의 자연스러운 감미를 40도 이상의 고도주에 우려내어 시원하면서도 묵직한 풍미를 완성하는 프리미엄 한방 과실 담금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