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다크 럼의 깊은 풍미와 진저비어의 알싸하고 청량한 탄산이 만나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IBA 공식 뉴 에라 칵테일입니다.
재료 준비 (1잔 기준)
- 주재료: 고슬링스 다크 럼(Goslings Rum) 60ml, 진저비어(Ginger Beer) 100ml
- 가니시: 라임 웨지(또는 라임 슬라이스) 1개
- 준비 도구: 하이볼 글라스, 얼음
제조 방법
- 잔에 얼음과 진저비어 채우기: 차가운 하이볼 글라스에 얼음을 가득 채운 뒤, 진저비어 100ml를 먼저 부어줍니다.
- 다크 럼 플로팅: 음료 표면 위로 고슬링스 다크 럼 60ml를 천천히 부어 윗부분에 층이 지도록(Floating) 띄워줍니다.
- 가니시 올려 완성: 라임 웨지나 슬라이스를 잔 테두리에 꽂거나 음료 위에 살포시 올려 완성합니다.
💡 음용 팁
- 상표권이 등록된 칵테일: ‘다크 앤 스토미’는 버뮤다의 럼 제조사인 고슬링스(Goslings) 상표권에 등록된 칵테일로, 고슬링스 블랙 실 럼(Goslings Black Seal Rum)을 사용해야 완벽한 정통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 폭풍우(Stormy) 비주얼: 섞지 않고 띄워낸 다크 럼의 짙은 갈색과 하단의 진저비어가 이루는 경계선은 마치 먹구름이 몰려오는 버뮤다 바다의 폭풍우를 연상시킵니다. 마시기 전 바스푼으로 살살 저어 마십니다.
- 진저에일 대신 진저비어: 단순 탄산음료인 진저에일보다 생강 특유의 알싸한 풍미가 강하게 살아있는 발효 음료 ‘진저비어’를 사용해야 다크 럼의 묵직함에 밀리지 않고 균형 잡힌 청량감을 선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