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식 Leave a comment

곡물 가루나 꽃가루에 꿀을 섞어 정성껏 빚어낸, 차와 곁들이기 좋은 한국의 전통 다과입니다.

재료 준비

  • 주재료: 흑임자 1컵, 송화가루 1컵, 푸른콩가루 1컵, 노란콩가루 1컵
  • 부재료: 꿀(반죽용), 참기름 2큰술

조리 순서

  1. 흑임자 다식:
    • 흑임자를 깨끗이 씻어 타지 않게 볶은 뒤 곱게 빻습니다.
    • 꿀을 넣어 반죽한 후 찜통에 쪄서, 절구에 넣고 곱게 찧어 다식판에 찍어냅니다.
  2. 송화 다식:
    • 송화 꽃만 따서 물에 띄워 여러 번 우려낸 뒤, 한지에 펴서 바짝 말립니다.
    • 준비된 송화가루에 꿀을 넣어 반죽한 후 다식판에 넣어 모양을 찍어냅니다.
  3. 콩 다식 (푸른콩/노란콩):
    • 콩을 살짝 볶아 껍질을 벗긴 뒤 가루를 내어 고운 체에 칩니다.
    • 콩가루에 꿀을 넣어 반죽합니다.
    • 다식판 안쪽에 참기름을 살짝 바르고, 반죽을 넣어 꾹꾹 눌러 예쁜 모양으로 찍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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