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Island Iced Tea (롱아일랜드 아이스티) Leave a comment

보드카, 데킬라, 럼, 진, 오렌지 리큐르까지 총 5가지의 술이 들어가 도수는 높지만, 레몬의 상큼함과 콜라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신기하게도 홍차(Iced Tea) 맛과 색감을 안겨주는 IBA 공식 현대 클래식 칵테일입니다.

재료 준비 (1잔 기준)

  • 주재료: 보드카 15ml, 데킬라 15ml, 화이트 럼 15ml, 진 15ml, 쿠앙트로(Cointreau) 15ml, 레몬 즙 25ml, 심플 시럽(설탕 시럽) 30ml, 콜라 적량(Top with Cola)
  • 선택 가니시: 레몬 슬라이스
  • 준비 도구: 하이볼 글라스, 얼음, 바스푼

제조 방법

  1. 잔에 얼음 채우기: 차가운 하이볼 글라스에 얼음을 가득 채워줍니다.
  2. 재료 부어주기: 잔에 보드카 15ml, 데킬라 15ml, 화이트 럼 15ml, 진 15ml, 쿠앙트로 15ml, 레몬 즙 25ml, 심플 시럽 30ml를 부어줍니다.
  3. 콜라 채우기: 음료 위로 차가운 콜라를 적량 부어 아이스티 빛깔이 나도록 잔을 채워줍니다.
  4. 가볍게 저어주기: 바스푼으로 밑바닥부터 탄산이 빠지지 않도록 살살 1~2회 저어 재료를 섞어줍니다.
  5. 가니시 올려 완성: 취향에 따라 레몬 슬라이스를 올리고 완성합니다.

💡 음용 팁

  • 홍차가 들어가지 않는 ‘아이스티’: 홍차 성분은 단 한 방울도 들어가지 않지만, 4종류의 기주와 오렌지 리큐르, 레몬, 콜라가 결합하면서 마술처럼 맑은 아이스티의 맛과 마호가니 색상을 띱니다.
  • 달콤함 뒤에 숨은 높은 도수: 음료처럼 가볍고 새콤달콤하게 넘어가지만, 4가지 독주가 혼합되어 실제 알코올 도수가 약 20도 이상으로 높으니 천천히 음미하며 마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유래: 1970년대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의 바텐더 로버트 버트(Robert Butt)가 창작한 레시피로, 단숨에 전 세계 바의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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