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카의 깔끔함에 라즈베리 리큐르의 달콤함과 파인애플 주스의 상큼함이 어우러지고, 강한 셰이킹을 통해 만들어지는 부드러운 벨벳 거품이 매력적인 IBA 공식 뉴 에라 칵테일입니다.
재료 준비 (1잔 기준)
- 주재료: 보드카 45ml, 라즈베리 리큐르 15ml, 신선한 파인애플 주스 15ml
- 가니시: 레몬 필(껍질 즙)
- 준비 도구: 칵테일 셰이커, 차갑게 칠링된 칵테일 글라스(마티니 잔 또는 쿠페 잔), 스트레이너
제조 방법
- 재료 넣기: 칵테일 셰이커에 보드카 45ml, 라즈베리 리큐르 15ml, 파인애플 주스 15ml를 모두 부어줍니다.
- 아이싱 셰이킹: 셰이커에 얼음을 가득 채운 후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 층이 생길 때까지 강하게 셰이킹합니다.
- 잔에 걸러 부어주기: 차갑게 칠링해 둔 칵테일 글라스에 스트레이너를 이용해 얼음을 걸러내고 음료와 거품을 함께 따라줍니다.
- 가니시 올려 완성: 레몬 껍질을 살짝 비틀어 시트러스 오일 향을 잔 표면에 살짝 뿌려주어 완성합니다.
💡 음용 팁
- 프랑스산 리큐르 ‘샹보르(Chambord)’: 라즈베리 리큐르로 프랑스산 블랙 라즈베리 리큐르인 ‘샹보르’를 사용하는 것이 이 칵테일에 ‘프렌치’라는 이름이 붙게 된 계기이자 정석 조합입니다.
- 풍성한 파인애플 거품: 파인애플 주스의 성분이 셰이킹 과정에서 공기와 마찰하며 표면에 부드럽고 잔잔한 크림 층(Foam)을 형성하므로, 평소보다 세게 셰이킹해 주면 한층 더 훌륭한 질감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 1980년대 뉴욕 유래: 이름과 달리 1980년대 뉴욕의 바에서 창작된 현대적인 마티니 변형 레시피로, 달콤하고 과즙미 넘치는 숏 드링크를 선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