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my’s Margarita (토미스 마가리타) Leave a comment

100% 아가베 데킬라 본연의 풋풋한 풍미에 신선한 라임 즙의 상큼함과 아가베 넥타의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단맛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IBA 공식 뉴 에라 칵테일입니다.

재료 준비 (1잔 기준)

  • 주재료: 100% 아가베 데킬라(Tequila 100% agave) 60ml, 신선한 라임 즙 30ml, 아가베 넥타(Agave Nectar) 30ml
  • 가니시: 라임 슬라이스 1개
  • 준비 도구: 칵테일 셰이커, 차갑게 칠링된 락 글라스(올드 패션드 잔), 스트레이너, 얼음

제조 방법

  1. 재료 넣기: 칵테일 셰이커에 100% 아가베 데킬라 60ml, 신선한 라임 즙 30ml, 아가베 넥타 30ml를 부어줍니다.
  2. 아이싱 셰이킹: 셰이커에 얼음을 가득 채운 후 재료가 차갑고 부드럽게 섞이도록 힘차게 셰이킹합니다.
  3. 잔에 스트레이닝: 얼음을 가득 채운 차가운 락 글라스에 스트레이너를 대고 셰이킹한 음료를 부어줍니다.
  4. 가니시 올려 완성: 라임 슬라이스를 음료 위에 올려 완성합니다.

💡 음용 팁

  • 샌프란시스코 ‘토미스’의 현대적 혁신: 1990년대 초 샌프란시스코의 거장 바텐더 줄리오 베르메호(Julio Bermejo)가 부모님의 레스토랑인 ‘Tommy’s Mexican Restaurant’에서 개발한 모던 클래식의 대표작입니다.
  • 트리플 섹 대신 아가베 넥타 사용: 기존 마가리타에 들어가던 오렌지 리큐르(트리플 섹)를 과감히 빼고 데킬라의 원료인 아가베 선인장으로 만든 시럽(아가베 넥타)을 사용하여 데킬라 본연의 깊은 아로마를 더욱 선명하게 끌어올렸습니다.
  • 깔끔하고 깨끗한 시트러스 밸런스: 인공적인 단맛이 아닌 아가베의 부드러운 감미와 라임의 날카로운 산미가 만나 쓴맛이나 거친 알코올감 없이 매끄럽고 깔끔한 피니시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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