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카의 깔끔함과 진한 에스프레소, 깔루아의 쌉싸름하고 달콤한 풍미가 어우러져 마시는 순간 시원한 각성과 함께 풍성한 크레마 폼(Foam)을 선사하는 IBA 공식 뉴 에라 칵테일입니다.
재료 준비 (1잔 기준)
- 주재료: 보드카 50ml, 깔루아(Kahlúa) 30ml, 설탕 시럽 10ml, 진한 에스프레소 1샷
- 가니시: 원두(커피 빈) 3알
- 준비 도구: 칵테일 셰이커, 차갑게 칠링된 칵테일 글라스(마티니 잔 또는 쿠페 잔), 스트레이너
제조 방법
- 재료 넣기: 칵테일 셰이커에 보드카 50ml, 깔루아 30ml, 설탕 시럽 10ml, 추출한 진한 에스프레소 1샷을 부어줍니다.
- 아이싱 셰이킹: 셰이커에 얼음을 가득 채운 후 풍성한 거품이 생기고 음료가 차가워질 때까지 매우 강하게 셰이킹합니다.
- 잔에 걸러 부어주기: 차갑게 칠링해 둔 칵테일 글라스에 스트레이너를 이용해 얼음을 걸러내고 표면의 부드러운 거품과 함께 음료를 천천히 따라줍니다.
- 가니시 올려 완성: 음료 위 하얗고 부드러운 에스프레소 거품 층 위에 원두 3알을 살포시 띄워 완성합니다.
💡 음용 팁
- 하드 셰이킹(Hard Shake)이 핵심: 에스프레소의 천연 오일 성분과 알코올이 섞이며 두툼하고 벨벳 같은 크레마 거품 층을 만들어내므로, 평소보다 더욱 강하고 빠르게 셰이킹해야 합니다.
- 원두 3알의 상징: 거품 위에 올리는 원두 3알은 전통적으로 ‘건강, 부, 행복(Health, Wealth, Happiness)’을 상징하는 위트 있는 클래식 가니시입니다.
- 신선한 에스프레소 활용: 콜드브루나 인공 커피 향 시럽 대신 갓 추출해 따뜻한 온기가 살짝 남아있는 에스프레소를 바로 넣어야 크레마가 잘 형성되고 그윽한 아로마가 살아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