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풍미의 럼과 스모키 럼 베이스에 아마레토·프란젤리코의 고소함, 패션후르츠와 파인애플·라임의 다채로운 열대 과즙, 그리고 생강의 알싸함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IBA 공식 뉴 에라 티키 칵테일입니다.
재료 준비 (1잔 기준)
- 주재료: 하바나 클럽 론 프로푼도(Ron Profundo) 30ml, 하바나 클럽 론 스모키(Ron Smoky) 30ml, 아마레토 15ml, 프란젤리코 5ml, 마라스키노 룩사르도 5방울, 패션후르츠 퓨레 30ml, 신선한 파인애플 주스 90ml, 신선한 라임 즙 30ml, 얇은 생강 슬라이스 1조각
- 가니시: 시트러스 과일 슬라이스, 건조 파인애플 슬라이스
- 준비 도구: 칵테일 셰이커, 머들러, 차갑게 칠링된 티키 글라스, 스트레이너, 잔쇄 얼음(Pebbled/Crushed Ice)
제조 방법
- 생강 머들링: 칵테일 셰이커에 얇게 썬 생강 1조각을 넣고 머들러로 살짝 짓찧어(Muddle) 생강 알싸한 향을 내줍니다.
- 재료 부어주기: 셰이커에 생강 외에 준비한 모든 주재료(두 가지 럼, 리큐르, 퓨레 및 과즙)를 부어줍니다.
- 아이싱 하드 셰이킹: 셰이커에 얼음을 가득 채운 후 재료가 차갑고 부드럽게 혼합되도록 세고 빠르게 셰이킹합니다.
- 잔에 걸러 부어주기: 잔쇄 얼음(페블 아이스)을 가득 채운 차가운 티키 글라스에 스트레이너를 대고 음료만 따라줍니다.
- 가니시 올려 완성: 잔 위에 시트러스 과일과 건조 파인애플 슬라이스를 얹어 화려하게 장식해 완성합니다.
💡 음용 팁
- 스모키 럼과 고소한 리큐르의 조화: 하바나 클럽의 스모키 럼이 지닌 훈연 향과 아마레토(아몬드), 프란젤리코(헤이즐넛)의 고소한 풍미가 가미되어 일반적인 트로피컬 칵테일보다 훨씬 입체적이고 묵직한 바디감을 자랑합니다.
- 생강(Gengibre) 한 조각의 한 끗 차이: 살짝 으깬 생강의 알싸한 알갱이가 달콤하고 상큼한 열대 과일 퓨레의 단맛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 티키(Tiki) 감성의 연출: 이국적인 분위기를 내는 티키 글라스와 알갱이가 작은 잔쇄 얼음을 가득 채워 마시면 마지막 한 모금까지 극상의 시원함과 청량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