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과 함께라면 반세오 Leave a comment

녹두 대신 신라면을 사용하여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을 살린, 이국적인 베트남식 부침개 요리입니다.

재료 준비

  • 반죽 및 주재료: 신라면 1개, 반세오가루 100g, 우유 200ml, 숙주 100g, 오징어(몸통) 50g, 새우 4마리, 소금 1/2t, 식용유 적당량
  • 곁들임: 쌈채소 (상추, 깻잎 등)
  • 칠리소스: 물 7T, 신라면 스프 1봉지, 다진 레몬그라스 1T, 다진 마늘 1T, 다진 베트남 고추 1개, 설탕 2t, 레몬즙 1.5T

조리 순서

  1. 반죽 만들기: 볼에 반세오가루, 우유, 신라면 건더기 스프, 소금을 넣고 잘 섞은 뒤 15분간 불립니다.
  2. 재료 손질: 새우는 머리, 껍질, 내장을 제거하고 잘게 썰며, 오징어는 가늘게 채 썹니다. 숙주는 살짝 데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3. 라면 삶기: 신라면은 잘게 부순 뒤 끓는 물에 1분간 삶아 찬물에 헹굽니다. 식용유 1T를 넣어 잘 버무려 둡니다.
  4. 소스 만들기:
    • 그릇에 신라면 분말스프와 물을 섞어 풉니다.
    •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 다진 레몬그라스 순으로 노릇하게 볶습니다.
    • 풀어둔 스프물과 설탕을 넣고 살짝 끓인 뒤, 불을 끄고 한 김 식으면 레몬즙을 넣습니다.
  5. 부치기:
    • 센 불에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새우와 오징어를 볶다가 삶아둔 라면을 넣고 1분간 더 볶습니다.
    • 반세오 반죽을 얇게 부어 팬을 돌리며 넓게 폅니다.
    • 그 위에 숙주를 올리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1분간 익힙니다.
    • 겉면이 노릇해지면 뒤집개로 반을 접어 완성합니다.

조리 TIP:

  • 향이 좋은 쌈 채소에 반세오 조각을 잘라 직접 만든 칠리소스에 찍어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 반세오 가루가 없다면 쌀가루나 강황가루를 활용해도 좋습니다.

출처: 농심 누들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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