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럼 베이스에 피치 브랜디의 달콤함과 상큼한 라임, 허니 믹스의 부드러움, 그리고 신선한 민트 잎과 파인애플 조각을 얼음과 함께 갈아 만들어 극상의 청량함을 선사하는 IBA 공식 뉴 에라 티키 칵테일입니다.
재료 준비 (1잔 기준)
- 주재료: 화이트 럼(White Rum) 30ml, 피치 브랜디(Peach Brandy) 15ml, 신선한 라임 즙 15ml, 허니 믹스(Honey Mix) 30ml, 신선한 민트 잎 10장, 파인애플 조각 3~4개
- 가니시: 민트 줄기, 파인애플 슬라이스 1개
- 준비 도구: 블렌더(Blender), 코파 그란데 글라스(Coppa Grande Glass), 부순 얼음(Crushed Ice) 반 컵
제조 방법
- 블렌더에 재료 넣기: 블렌더 용기에 화이트 럼 30ml, 피치 브랜디 15ml, 라임 즙 15ml, 허니 믹스 30ml, 민트 잎 10장, 파인애플 조각 3~4개와 부순 얼음 반 컵을 넣어줍니다.
- 갈아주기(Blending): 민트 잎과 파인애플, 얼음이 과일 슬러시처럼 부드럽고 곱게 섞일 때까지 블렌더로 원활하게 갈아줍니다.
- 잔에 따라주기: 차갑게 준비해 둔 넓은 코파 그란데 글라스에 갈린 음료를 부드럽게 따라줍니다.
- 가니시 올려 완성: 음료 위에 신선한 민트 줄기와 파인애플 슬라이스를 얹어 트로피컬한 비주얼로 완성합니다.
💡 음용 팁
- 티키 문화의 선구자 ‘돈 더 비치콤버’: 1930~1940년대 전설적인 티키 바의 거장 돈 더 비치콤버(Don the Beachcomber)가 창작한 레시피입니다. ‘선교사의 타락’이라는 재치 있는 이름처럼, 금욕적인 선교사조차 유혹당할 만큼 향긋하고 달콤하다는 위트를 담고 있습니다.
- 프로즌(Frozen) 스타일과 민트의 청량감: 생 민트 잎과 생 파인애플을 얼음과 통째로 갈아 만들기 때문에 은은한 초록 빛깔과 함께 마시는 내내 강한 청량감과 풋풋한 생과일 질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허니 믹스(Honey Mix) 준비: 꿀과 따뜻한 물을 1:1 또는 2:1 비율로 잘 섞어 만든 시럽으로, 꿀 특유의 묵직한 농도감을 줄여 블렌더 안에서 다른 차가운 재료들과 부드럽게 융합되도록 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