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게 포 뜬 어묵과 아삭한 채소에 레몬 향 가득한 상큼한 마리네이드 소스를 더해 차게 즐기는 별미, 어묵샐러드 레시피입니다.
재료 준비
- 주재료: 하얀 각어묵 1개, 양상추 약간, 양파 약간, 레몬 약간
- 마리네이드 소스: 식용유 3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양파 2큰술, 다진 파슬리 1작은술
- 고명/토핑: 다진 홍피망 약간
조리 방법
- 재료 손질하기: 어묵은 얇게 포를 뜨고, 양상추는 한 입 크기로 손으로 뜯어둡니다. 양파는 링 모양으로 썰어 양상추와 함께 찬물에 담가 아삭하고 싱싱하게 준비합니다.
- 마리네이드 소스 만들기:
- 소스용 다진 양파는 면포(가제)에 싸서 물기를 꼭 짜 고슬고슬하게 만듭니다.
- 다진 파슬리도 면포에 싸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 센 향을 줄여줍니다.
- 준비한 다진 양파와 파슬리에 식용유 3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레몬즙 1큰술을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듭니다.
- 소스에 재우기: 포 뜬 어묵, 물기를 잘 뺀 양상추와 링 양파, 슬라이스한 레몬을 마리네이드 소스에 넣고 골고루 재워둡니다.
- 차게 담아 완성하기: 소스가 잘 배어든 재료를 큰 접시에 차갑게 담아내고, 상에 올리기 직전 다진 홍피망을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