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어묵과 고소한 햄, 향긋한 실파를 꼬지에 끼워 단짠 양념간장을 덧발라 은근하게 지져내는 정갈하고 맛깔스러운 어묵산적 레시피입니다.
재료 준비
- 주재료: 꼬치바 어묵 3개, 햄 100g, 실파 50g, 달걀 1개, 꼬지, 식용유 약간
- 양념장 재료: 간장 1큰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2작은술, 맛술 1/2작은술, 후추 약간, 깨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실고추 약간
- 고명 재료: 홍고추 약간
조리 방법
- 재료 손질하기: 꼬치바 어묵은 6cm 길이, 폭과 두께는 1cm 크기로 자릅니다. 햄도 어묵과 동일한 크기로 썰고, 실파는 단단한 대 부분 위주로 6cm 길이에 맞춰 자릅니다.
- 꼬지에 끼우기: 손질한 어묵, 햄, 실파를 색감이 잘 어우러지도록 차례대로 꼬지에 알록달록하게 끼웁니다.
- 양념장 만들기: 간장 1큰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2작은술, 맛술 1/2작은술, 후추, 깨소금, 참기름, 실고추를 섞어 양념간장을 만듭니다.
- 산적 지지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꼬치를 올려 약한 불에서 은근하게 앞뒤로 지져줍니다.
- 양념 바르고 완성하기: 산적에 양념간장을 조금씩 덧발라 가며 간이 잘 배도록 지져냅니다. 달걀 지단을 부쳐 돌돌 말아 가위로 자른 뒤, 홍고추와 함께 산적 위에 예쁘게 올려 완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