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속에 신라면과 고소한 치즈를 가득 채워 구워낸 이색 요리입니다. 비주얼과 맛을 모두 잡은 특별한 그라탱 레시피를 정리해 드립니다.
재료 준비
- 주재료: 신라면 1봉, 홍파프리카 1개, 모짜렐라 치즈 100g
- 소스 및 부재료: 다진 햄(적당량), 우유 200ml, 버터 1Ts, 토마토 페이스트 1Ts, 신라면 스프 1/3
조리 방법
- 면 삶기: 신라면의 면은 꼬들꼬들하게 삶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둡니다.
- 햄 볶기: 팬에 버터를 두르고 다진 햄을 넣어 가볍게 볶습니다.
- 소스 만들기: 우유에 신라면 스프 1/3 분량과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약불에서 살짝 끓여 소스를 만듭니다.
- 재료 섞기: 3번의 소스에 1번의 삶은 면과 2번의 볶은 햄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 굽기: 홍파프리카는 윗면을 잘라내고 속의 씨를 제거한 뒤, 4번의 재료를 가득 채워 넣습니다.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리고 170℃로 예열된 오븐에 치즈가 녹을 정도로 살짝 굽습니다.
조리 TIP
- 면은 너무 퍼지지 않게 꼬들꼬들하게 삶아주세요.
- 치즈는 오래 굽기보다 살짝 녹여 풍미를 더하는 것이 더욱 맛있습니다.
출처: 농심 누들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