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를 견디게 해주는 러시아의 소울푸드, 보르시! 한국의 화끈한 신라면과 만나 겨울나기 음식으로 재탄생~
재료 준비
- 주재료: 신라면 1개
- 부재료: 돼지고기 70g, 비트 50g, 양배추 30g, 감자 30g, 방울토마토 7~8개, 고추 2개
- 양념 및 기타: 물 600ml, 들기름(또는 참기름) 3g, 올리브유 5g, 마요네즈 5g, 레몬즙 3g, 소금, 후추 약간
조리 방법
- 돼지고기를 채 썰어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 뒤 들기름(또는 참기름)에 볶습니다.
- 1번에 물 600ml를 넣어 육수를 끓이며, 중간에 불순물이 나오면 걷어냅니다.
- 비트와 감자는 채 썰어 소금에 약간 절여두고, 양배추, 방울토마토, 고추도 알맞게 썰어 준비합니다.
-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비트와 감자를 20초 정도 볶아 담아낸 뒤, 양배추와 방울토마토도 동일하게 볶습니다.
- 육수가 끓으면 면과 스프를 넣어 약 2~3분간 익힙니다.
- 5번에 볶아둔 채소 재료들을 넣고 1분간 더 끓인 뒤, 마지막에 고추를 넣습니다.
- 그릇에 담아 완성하며, 취향에 맞게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섞은 소스를 국물에 섞어 드시면 됩니다.
조리 TIP
채소를 베이스로 조리하고 싶다면, 채소를 먼저 끓인 육수에 고기를 넣어 익히는 방법을 활용해 보세요.
출처: 농심 누들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