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에 달콤한 메로나 아이스크림과 청량한 사이다를 섞어, 알코올 특유의 쓴맛 없이 부드럽게 즐기는 대표적인 이색 믹스주입니다.
재료 준비 (1인분 기준)
- 주재료: 소주 1잔(약 50ml), 사이다 2잔(약 100ml), 메로나 아이스크림 1개
- 선택 재료: 얼음 듬뿍
- 준비 도구: 넉넉한 글라스 잔 또는 편의점 얼음컵
비율 및 예상 도수
- 기본 표준형 [소주 1 : 사이다 2 : 메로나 1개]: 알코올 도수 약 5.3도로 맥주 수준의 가볍고 청량한 목 넘김이 특징입니다.
- 진한 크림형 [소주 1 : 사이다 1 : 메로나 1개]: 알코올 도수 약 8.0도로 멜론 밀크티처럼 부드럽고 달달한 풍미가 진하게 살아납니다.
- 대용량 피처형 (3~4인용): 소주 1병 + 사이다 1캔(355ml) + 메로나 2개 조합으로 여럿이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제조 방법
- 잔에 얼음 채우기: 차가운 유리잔이나 편의점 얼음컵에 얼음을 2/3 정도 채워줍니다.
- 소주 및 사이다 붓기: 소주 1잔을 먼저 부은 뒤, 사이다 2잔을 탄산이 과하게 빠지지 않도록 천천히 부어줍니다.
- 메로나 꽂고 녹이기: 메로나 아이스크림 막대를 잡고 잔 안에 거꾸로 꽂은 뒤, 뱅글뱅글 저어 아이스크림을 부드럽게 녹여가며 즐깁니다.
💡 요리 팁
- 크리미한 거품 생성: 메로나 막대로 저어주면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리면서 상단에 몽글몽글하고 부드러운 밀크 거품층이 형성됩니다.
- 다양한 아이스크림 응용: 메로나 대신 스크류바(스크류바주), 죠스바(죠스바주), 보석바(보석바주) 등을 동일한 비율로 활용해 시그니처 칵테일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