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로나주 Leave a comment

소주에 달콤한 메로나 아이스크림과 청량한 사이다를 섞어 만드는 대표적인 편의점/홈파티 이색 칵테일입니다. 메로나가 천천히 녹아내리면서 소주의 쓴맛과 알코올 향을 완벽히 감싸주고, 부드럽고 달콤한 멜론 밀크티 스타일의 풍미를 완성해 줍니다.

재료 준비 (1인분 기준)

  • 주재료: 소주 1잔(약 50ml), 사이다 2잔(약 100ml), 메로나 아이스크림 1개
  • 선택 재료: 얼음 듬뿍
  • 준비 도구: 넉넉한 글라스 잔 또는 편의점 얼음컵

제조 방법

  1. 잔에 얼음 채우기: 차가운 유리잔이나 편의점 얼음컵에 얼음을 2/3 정도 채워줍니다.
  2. 소주 부어주기: 준비한 잔에 소주 1잔(소주잔 기준)을 먼저 부어줍니다.
  3. 사이다 채우기: 탄산이 과하게 빠지지 않도록 소주의 2배 분량(소주잔 2잔 기준)의 사이다를 천천히 부어줍니다.
  4. 메로나 꽂아주기: 메로나 아이스크림의 나무 막대를 잡고 잔 안에 거꾸로 꽂아 넣습니다.
  5. 녹여가며 즐기기: 메로나 막대를 이용해 뱅글뱅글 저어주면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리며 부드럽고 달콤한 연두빛 메로나주가 완성됩니다.

💡 음용 팁

  • 황금 비율 [소주 1 : 사이다 2 : 메로나 1개]: 소주 1잔과 사이다 2잔에 메로나 1개를 통째로 녹여 마시는 비율이 가장 부드럽고 청량합니다. (더 강한 술맛을 원하면 [소주 1 : 사이다 1 : 메로나 1] 비율을 추천합니다.)
  • 아이스크림 막대로 저어주기: 별도의 머들러 없이 메로나 막대를 잡고 휘저으며 녹여 마시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이스크림이 완전히 녹을수록 거품이 부드럽게 일어나 크리미한 질감이 됩니다.
  • 다양한 아이스크림 응용: 메로나 대신 캔디바, 보석바, 스크류바, 죠스바 등을 넣으면 색다른 편의점 아이스크림 칵테일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