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팽이버섯 겨자냉채 Leave a comment

부드러운 가지와 쫄깃한 팽이버섯을 톡 쏘는 겨자소스에 버무려 시원하고 깔끔하게 즐기는 여름철 별미입니다.

재료 준비

  • 주재료: 가지 2개, 팽이버섯 1봉, 소금 약간
  • 겨자소스: 갠 겨자 1/2큰술, 육수 2큰술, 간장 1작은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깨소금 1/2작은술, 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조리 순서

  1. 가지 손질: 가지는 5cm 길이로 토막 낸 뒤 반으로 가릅니다. 끝부분 1cm 정도를 남기고 부채꼴 모양으로 칼집을 곱게 넣습니다.
  2. 가지 찌기: 손질한 가지를 연한 소금물에 담가 아린 맛을 뺀 후, 김이 오른 찜통에 넣어 살짝 쪄서 식혀둡니다.
  3. 팽이버섯 준비: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4. 겨자소스 만들기: 분량의 겨자소스 재료(갠 겨자, 육수, 간장, 식초, 설탕, 다진 파, 다진 마늘, 깨소금, 소금, 참기름)를 모두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5. 완성: 접시에 찐 가지와 데친 팽이버섯을 보기 좋게 돌려 담고, 준비한 겨자소스를 곁들여 냅니다.

Leave a Reply